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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기반 윈도폰 사용자들은 웹브라우저에서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찾아 구입하고 내려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웹기반 '윈도폰 마켓플레이스'를 준비중이다.
새 로 구입한 앱들은 '오버디에어(OTA)' 방식으로 설치된다. 사용자는 준 프로그램을 실행치 않아도 되며 단말기를 PC에 연결할 필요도 없다는 얘기다. 덕분에 윈도, 매킨토시, 리눅스 데스크톱PC 사용자가 모두 같은 방식으로 윈도폰 앱을 사서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528111433
온라인 IT미디어 아스테크니카 등 외신들은 지난 26일 MS가 윈도폰 차기 버전 '망고'와 함께 일명 '웹스토어'를 선보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망고 정식판은 올 가을께 나올 예정이다.
기존 윈도폰 사용자들은 PC용 접속 프로그램 준(Zune)을 써왔다. 이 경우 단말기와 PC를 물리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케이블도 필요했다.
웹기반 윈도폰 마켓플레이스는 사용자들이 브라우저 안에서 앱을 구입해 결제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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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로 구입한 앱들은 '오버디에어(OTA)' 방식으로 설치된다. 사용자는 준 프로그램을 실행치 않아도 되며 단말기를 PC에 연결할 필요도 없다는 얘기다. 덕분에 윈도, 매킨토시, 리눅스 데스크톱PC 사용자가 모두 같은 방식으로 윈도폰 앱을 사서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달라지는 앱 사용자 경험(UX)
토드 브릭스 MS 윈도 마켓플레이스 선임이사는 "웹기반 마켓플레이스는 차기 운영체제(OS)와 함께 올 하반기 출시돼 사용자들에게 더 훌륭한 앱과 게임을 찾을 수 있는 수단으로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윈도폰 단말기상으로도 전체 앱 목록을 열어 스크린샷, 세부 설명, 지원 언어 등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다는 얘기다.
또한 사용자들은 메일,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지인들에게 관심있는 앱 정보를 추천하고 구매 링크를 전달할 수 있다.
기본 결제 수단은 MS 윈도라이브 서비스 계정에 등록된 신용카드로 계획돼 있다.
■앱 판매자, 무엇이 달라지나
브릭스 선임이사는 "웹버전 마켓플레이스에서는 주요 앱들을 소개하고 세부 특징을 선보일만한 추가 공간이 늘어날 것"이라며 "그에 따라 앱을 판매할 기회도 많아진다"고 내다봤다.
그리고 개발자들이 자신의 앱을 웹버전 윈도폰 마켓플레이스에 올리기 위해 따로 수고할 필요는 없을 모양이다. 기존 장터에 등록돼 있던 앱 목록들이 알아서 웹기반 마켓플레이스에도 표시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 편 윈도폰 마켓플레이스에는 미성년 자녀를 둔 부모용 감시 기능 '패런탈 컨트롤'이 기존보다 보완돼 갖춰질 예정이다. 부모 의지로 앱에 지정된 나이 제한에 따라 자녀가 허용되지 않는 등급의 유료 앱을 못 쓰도록 해주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연령을 제한할 소지가 있는 앱과 게임을 무조건 '차단'하지 않고 특정 사용자들에게 합법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셈이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52811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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